국내 대표 거래소 4곳 중 원화 기준 수수료는 업비트 0.05%, 빗썸 0.25%(쿠폰 0.04%), 코인원 테이커 0.2%, 코빗 테이커 0.1%로 거래 유형에 따라 다르게 책정돼 있어요.

국내 거래소 4곳 수수료 한눈에 비교
거래 빈도에 따라 수수료 선택이 달라요
비트코인 거래할 때는 매매 수수료가 수익률에 큰 영향을 미쳐요. 특히 자주 사고파는 투자자라면 수수료 0.05%의 차이도 누적되면 꽤 큰 비용이 돼요. 먼저 4곳의 수수료를 정리해 봤어요.
메이커는 지정가 주문, 테이커는 시장가 주문일 때 적용돼요
자주 거래하는 투자자는 업비트가 유리해요
단타·중단투자자에게 가장 저렴해요
원화 마켓 수수료 0.05%는 국내 거래소 중 가장 낮은 수준이에요. 하루에 여러 번 사고파는 투자자라면 누적 비용 절감이 상당할 수 있어요. 시장가로 많이 매매한다면 업비트를 추천해요.
- 일반 수수료 기준 0.05% 고정
- 메이커/테이커 수수료 동일하게 책정
- 따라서 거래 방식 상관없이 최저 비용 유지
빗썸은 쿠폰 등록하면 수수료 내릴 수 있어요
쿠폰 활용하면 더 저렴해질 수 있어요
빗썸의 기본 수수료는 0.25%지만, 회원가입 후 쿠폰을 등록하면 0.04%로 인하돼요. 이벤트나 마케팅 쿠폰도 수시로 진행되고 있으니 가입 후 쿠폰 탭을 확인해 보세요.
- 원화 마켓 기본 수수료 0.25%
- 쿠폰 등록 시 0.04%로 인하 가능
- 유효기간 확인 필수 (이벤트 쿠폰은 기간 제한)
쿠폰은 시간이 지나면 만료되니 유효기간을 꼭 확인하세요
코인원과 코빗은 메이커 역수익 구조예요
지정가 주문 많으면 수수료 돈을 받아요
코인원과 코빗은 메이커에게 음수 수수료를 제공하는 구조예요. 즉, 지정가 주문으로 유동성을 제공하면 오히려 돈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대신 시장가 주문(테이커)할 때는 수수료를 내야 해요.
코빗은 기본 플랜 기준이며, 유료 플랜으로 더 낮출 수 있어요
거래소 선택할 때 수수료 말고도 확인할 것들
수수료만 봐서는 안 돼요. 현물 거래뿐 아니라 선물 거래, 입출금 수수료도 함께 비교해야 실제 투자 비용을 줄일 수 있어요. 자신의 거래 스타일에 맞춰 선택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 현물 수수료도 중요하지만 선물 수수료도 확인
- 입출금 수수료 (원화 입금, 비트코인 출금 등)
- 거래 빈도와 규모에 따라 전체 비용 계산 후 선택
해외 거래소(바이낸스, OKX, 바이비트)도 수수료가 매우 저렴하니 비교해 볼 만해요
자주 묻는 질문
메이커는 지정가 주문으로 시장에 유동성을 제공하는 주문이고, 테이커는 시장가 주문으로 즉시 체결하는 주문이에요. 거래소에 따라 수수료가 다르게 책정되는데, 업비트는 동일하고 코인원·코빗은 메이커가 더 저렴해요.
하루에 10번씩 100만 원씩 거래한다면 월 3000만 원을 거래하는 거예요. 수수료 0.1% 차이면 월 3000원이 다른 셈이죠. 수수료가 높으면 월 수십만 원대 손실이 날 수 있으니 투자액이 크다면 꼭 비교해 보세요.
신규 회원가입 후 쿠폰 탭에서 등록할 수 있어요. 기존 회원도 주기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에 참여해 쿠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쿠폰마다 유효기간이 있으니 만료되기 전에 사용해야 해요.
맞아요. 메이커 수수료가 음수면 지정가로 주문을 넣었을 때 체결되면 수수료로 돈을 돌려받아요. 예를 들어 코인원에서 지정가로 100만 원을 거래하면 -0.2%인 2000원을 수수료로 받는 거죠. 이는 시장에 유동성을 제공하는 대가예요.
거래 방식에 따라 달라요. 자주 시장가로 거래하면 업비트(0.05%)가 유리하고, 지정가로 주문하는 투자자라면 코인원이나 코빗의 음수 수수료를 활용할 수 있어요. 입출금 수수료와 선물 거래도 함께 고려해서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