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T와 USDC 거래수수료 차이 제대로 비교하는 방법
USDT와 USDC의 전송 수수료는 코인 종류 자체보다 어떤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훨씬 크게 달라져요. 같은 USDT라도 ERC20은 혼잡 시 수만 원, TRC20은 약 1,400원으로 차이가 크므로 네트워크 기준 비교가 필수예요.
USDT와 USDC의 전송 수수료는 코인 종류 자체보다 어떤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훨씬 크게 달라져요. 같은 USDT라도 ERC20은 혼잡 시 수만 원, TRC20은 약 1,400원으로 차이가 크므로 네트워크 기준 비교가 필수예요.
테더는 달러와 1:1 연동하는 스테이블코인으로, 국내 거래소에서 원화 입금 후 USDT를 매수하고 네트워크를 맞춰 이동시키는 방식으로 구매·운영합니다.
USDT와 USDC는 둘 다 1달러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이지만, 거래소별 유동성과 수요 쏠림에 따라 1.0010~1.0015 수준의 미세한 가격 차이가 생겨요. 단기 트레이딩에는 유동성이 압도적인 USDT, 장기 보관이나 디파이 예치에는 투명성이 높은 USDC가 유리해요.
바이비트에서 지인 명의 빗썸으로 700만원 상당의 테더를 송금하려면 빗썸에서 해당 출금 주소를 트래블룰 주소록에 사전 등록해야 합니다. 700만원은 100만원 기준을 넘는 금액이므로 트래블룰에 따라 사전 등록 절차가 필수이며, 등록 후 심사 과정을 거쳐야 출금이 가능합니다.